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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45회 작성일 26-03-03 0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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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행자들은 일반 지식인들처럼 사회와 어울리며 살아갈 수는 없는가?여기엔 큰 뜻이 담겨있다. 수행자도 인간이다. 동물적 근성을 버린다 하여 버릴 수 없고, 남들처럼 인간들과 어울려살면 개인적인 욕망에 이끌릴 수밖에 없다. 이것은 인간에 본능이다. 동물의 본능을 이겨낼 수 없다. 내면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욕망은 자연스러운 것이다. 그 욕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수행자의 기본자세다.흔히들 욕망을 떨쳐버리는 것이 수행이라고 말한다. 이것이 큰 오류(모순)가 되어 수행자를 왜곡시킨다.수행자는 일반인과 다를 것이다란 착각을 한다. 수행자도 기본 틀은 동물 육체를 가진 인간이다. 다만 지식이란 상식을 깨버릴 수 있는 (+) 양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특이체질일 뿐이다. 최고의 석학들이 모여 상식을 만든다. 그 상식을 깨는 것이 수행자들에 역할이다. 상식이란 논리를 깨버려야 지식인들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. 그 역할이 수행자의 몫인 것이다. 수행자는 지식을 가볍게 여기기에 지식의 틀을 깨버릴 수 있다. 지식인은 지식을 소중히 여기기에 지식이란 상식에 갇혀 버리는 것이다. 수행자들은 그 지식을 호기심으로 접근하고, 호기심이 해소되면 그 지식을 놓아버린다. 수행자들에 시각에선 지식은 새로운 놀이일 뿐이다. 그 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 놀이가 재미없으면 다른 놀이를 찾는다. 이것을 지식적으로 표현하면 중도다. 그 지식이 대단하다 여기지도 낮게 취급하지도 않는다. 그저 재미있게 여길뿐이다. 그래서 지식의 상식을 깨버릴 수 있는 것이다.(+) 양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수행자는 쉽게 중도에 길을 갈 수 있다. 남들처럼 평범한 상식(지식)에 갇혀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. 왜? 지루하기 때문이다.(-) 음의 기운이 없기에 상식(지식)에 안주할 수 없다. 돈도 명예도 권력욕도 관심이 없다. 다만 일반인들과 어울리면 동물적 욕망이 끌어 오른다. 상식에 사회생활은 이 욕망이 없이는 생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결국 사회생활에 적응하다 보면 욕망이 커지는 것이다. 그럼 수행자의 공부가 멈추게 되고, 욕망이 앞서게 되니 사이비(모순)란 길로 빠지게 된다. 즉 하천계로 빠지는 것이다. 벌의 세계를 예로 들어보자. 예) ① 벌 사회 ② 인간 사회 (+) 수벌 =>번식 담당.(놀고먹음) 상식(지식)을 깨는 자( 놀고먹음) (-) 암벌 =>여왕벌 - 산란(알 낳기) 사회 지도층 - 상식(지식)을 만들어 사회 운용 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 일벌 - 벌 사회의 핵심 사회 구성원 - 상식(지식)대로 사회 유지수행자들이 지식으로 만들어진 상식을 깨주기에 지식이 진화할 수 있는 것이다. 수행자의 이념과 사상은 그런 의미가 담겨있다. 천공 스승님은 이 이치를 깨달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. 그러나 안다는 것과 그것을 행동하는 일은 다르다. 언행일치가 되는 것 참 수행 길이다. 3차원 물질세계에선 불가능한 일이다. 언행일치가 되기 위해선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. 그래서 무한의 4차원 영혼들이 아니면 참 수행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.수행자들에겐 두 가지 길이 있는 것이다. 음양의 원리로 이념과 사상을 설계하여 바른 종교에 길을 가는 자 즉 중천계와 인간의 욕망에 빠져 사이비(모순) 종교에 길을 가는 자 즉 하천계로 나뉘는 것이다.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. 그 선택에 따라 같은 성향에 4차원 영혼들도 함께하는 것이다. 인간의 동물적 욕망을 인지하며,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에 길을 갈 것인가? 아니면 인간의 동물적 욕망에 빠져 사이비(모순)로 빠질 것인가? 그렇다면 수행자들이 동물의 본능인 호르몬 작용을 이겨낼 수 있는가? 아니다. 수행자들이 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 고행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본능의 호르몬 작용 때문이다. 태어날 때 이미 영혼에 성향이 선택된다. 그 영혼의 성향에 따라 천명(命)이 주어지는 것이다. 수행한다며 혼자 산속에 있는 것이 편안한 것도, 상식의 틀대로 사회생활을 할 수 없는 것도 다 영혼의 성향이 다르기에 가능할 일이다. 즉 영혼의 성향에 맞게 인간의 호르몬이 작동하는 것이다. 하여 3차원에선 인간 육체가 정해지고, 이후 그 육체와 맞는 4차원 영혼이 선택되어 태어나는 것이다. 이것이 윤회가 이루어지는 원리다. 위에 벌의 세계처럼 말이다. 우주는 음양의 원리로 작동된다. 그럼 수행자들이 (+) 양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특이 체질이라면, 그와 반대로 (-) 음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특이체질이 존재할 것이다. 그래야 음양의 조화가 맞을 테니 말이다. ※(+) 양의 폭주를 (-) 음이 있기에 막아준다. 우주 공간(음)은 약 -270℃ 정도로 이루어졌다. 그래서 태양(양)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. 음양의 원리.사례) 64사상 체질 - 금에 금 목에 수 이루어진 특이체질이 존재할 젓이다. 이들은 물질에 대한 집착이 토에 금 수에 목 남다르기에 지도층일 확률이 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 높다. 아직 이들을 정의하지 못했다. 토에 토 수에 수 (-) 수 (+) 금 火 목(-) =>사상 체질.※ 주의 사항: 토(+) ① 근본적 음양: (+) 금과 (+) 토는 (+) 양이다. (-) 목과 (-) 수는 (-) 음이다. ② 본질적 음양: (+) 금에 (-) 금은 다른 성향처럼 구분할 수 있으나, 근본적 음양으로 보면 (+,-) 금은 (+) 양이다. (-) 목에 (+) 목은 다른 상향처럼 구분할 수 있으나, 근본적 음양으로 보면 (-,+) 목은 (-) 음이다. ③ 학문적 음양: 예) 금에 금 (+,-) 성향 구분은 학문적으로 성향을 세분화하기 위함이다. 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'>1111111111111111 수행자들이 지식인들에 모순을 찾을 때 방법이다. 현재의 정의를 역으로 분해해 들어가면 진리 즉 하나의 원리가 나온다. 과거의 상식을 파헤쳐 모순을 찾는다=>과거의 모순을 바로잡는다=>모순으로 막혔던 문명에 이념과 사상을 이어간다. 이것이 수행자의 역할이다. 즉 종교의 역할이다.;1111111111111111 현재의 모순 수행자의 이념과 사상을 지식인이 펼친다. 수행자는 돈도 명예도 관력도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. 하여 산속에서 혼자이거나 사회에서도 혼자가 편한 것이다. 그런 성향의 그들일지라도 인간이기에 인연이 깊어지면 현실에 욕망이 앞설 수밖에 없다. 그 욕망이 사이비(모순)로 빠지는 것이다. 즉 하천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. 수행자가 (+) 양으로 이루어져 이상을 우선시한다면, 반대로 (-) 음으로 이루어져 현실을 최우선하는 성향이 있다. (-) 음으로 이루어진 목과 수에 인간들도 수행자 만큼 이상에 부딪힐 것이다. 수행자와 그들이 만난다면 잘 통하지 않을까? 우주는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니 말이다.글은 영혼에 이상이고, 말은 영혼에 가면이며, 환경 변화는 영혼에 갖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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